▶고등어 효능과 부작용|영양 가득한 생선 제대로 먹는 법
안녕하세요. 믿을 수 있는 식품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백도비의 식품알리미입니다.
오늘 소개해드릴 식품은 한국인이 가장 자주 먹는 생선 중 하나, 고등어입니다.
고등어는 단백질부터 오메가-3 지방산까지 풍부한 영양 덩어리지만, 산패가 빠르고 비린내가 나기 쉬운 식품이라 올바르게 보관하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오늘 글에서는 고등어의 영양성분, 과학적 근거 기반 효능, 주의해야 할 부작용, 고르는 법·보관법·조리법, 실천 팁까지 모두 정리해 드립니다.

1. 고등어 소개(정의·원산지·특징·영양성분)
고등어는 등푸른 생선의 대표로, 우리나라 동해·남해에서 많이 잡히며 일본과 노르웨이에서도 수입되고 있습니다.
기름기가 많은 생선으로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, 특히 가을~초겨울이 제철입니다.
✔ 주요 특징
- 등푸른 생선으로 EPA·DHA 등 오메가-3 지방산이 풍부
-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음
- 철분·칼륨·마그네슘 같은 미네랄 풍부
- 비타민 D·B군이 많은 생선
✔ 영양성분
- 오메가-3 지방산(EPA, DHA)
- 단백질
- 비타민 D, 비타민 B2·B6·B12
- 셀레늄·철분·칼륨
- 불포화지방산·식이섬유(소량)
고등어는 특히 EPA·DHA 함량이 높은 생선 1순위로 꼽힐 만큼 영양적 가치가 뛰어납니다.
2. 고등어 부작용 및 주의사항
고등어는 건강에 좋지만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.
✔ ① 히스타민 식중독 위험
잡은 뒤 보관 상태가 좋지 않으면 히스타민이 생성될 수 있어 두드러기·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→ 신선한 고등어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.
✔ ② 산패가 빠름
고등어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만큼 공기와 만나면 쉽게 산패해 비린내와 함께 영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.
✔ ③ 퓨린 함량
통풍이 있는 경우 퓨린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므로 과다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✔ ④ 나트륨 증가 가능
고등어구이·고등어조림 등 양념이 강한 요리는 염분 섭취량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.
✔ ⑤ 알레르기 반응
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가려움,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.

3. 고등어 효능
✔ ① 심혈관 건강에 도움
고등어의 오메가-3(EPA·DHA)가 혈중 중성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✔ ② 두뇌 건강에 도움
DHA는 뇌 신경 세포 구성 성분으로, 기억력·집중력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✔ ③ 염증 완화
오메가-3는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해 관절·피부염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✔ ④ 혈압 관리
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균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✔ ⑤ 시력 건강
DHA는 망막 구성 성분으로 눈의 피로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✔ ⑥ 피로 회복
비타민 B군이 에너지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, 신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✔ ⑦ 면역력 증진
셀레늄과 비타민 D는 항산화·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✔ ⑧ 근육 건강
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와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.
✔ ⑨ 빈혈 예방
고등어에는 헤모글로빈 생성에 필요한 철분·비타민 B12가 충분히 들어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✔ ⑩ 피부 건강
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피부 건조 개선과 영양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4. 고등어 고르는 법 · 보관법 · 먹는 법
✔ 고등어 고르는 법
- 눈이 맑고 투명한 것
- 몸에 윤기가 있고 단단한 것
- 비린내가 심하지 않은 것
- 배 부분이 부풀어 있지 않은 것
✔ 보관법
- 가능한 구입 당일 섭취
- 손질 후 밀폐 용기에 넣어 냉장 1~2일, 냉동 1~2개월 보관
- 레몬즙이나 식초를 소량 뿌리면 산패를 늦출 수 있음
✔ 먹는 법
- 고등어구이, 조림, 조개 미소(된장) 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
- 레몬·유자 등과 함께 조리하면 비린내 감소
- 기름이 많아 굽기보다 조림·에어프라이 조리가 산패 위험을 줄임

5. 일상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팁
- 주 1회 등푸른 생선 섭취하기
– 오메가-3 섭취량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- 신선도 높은 고등어 선택하기
– 히스타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반드시 ‘당일 손질’ 제품이 좋습니다. - 레몬즙 활용하기
– 비린내 감소 + 산패 방지 + 풍미 개선까지 도움됩니다. - 에어프라이어 활용
– 기름 사용 없이 깔끔하게 조리 가능하며, 연기와 냄새도 줄일 수 있습니다. - 조림 시 염분 줄이기
– 간장과 고추장을 줄이고 양파·무를 충분히 넣으면 짠맛 없이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.
핵심 & 마무리
고등어는 오메가-3, 비타민 D, 단백질, 철분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풍부한 생선으로, 심혈관·두뇌·면역·피부 건강에 넓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입니다.
하지만 산패와 히스타민 발생이 빠른 생선이기 때문에 신선한 제품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고등어는 한국인의 식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생선이니, 오늘 알려드린 고르는 법·보관법·조리 팁을 참고하셔서 더욱 건강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.
다음 글에서도 도움이 되는 식품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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